후보자 스토리
유영숙이
또 해내겠습니다
또 해내겠습니다
저는 여러분과 같은 이 동네 주민입니다.
운양동·장기본동·마산동에서 살며,
불편함을 직접 겪어온 사람입니다.
아침마다 지옥철을 탔습니다.
병원 하나 없어 먼 길 나서던 날도 있었습니다.
아이들 교육 걱정에 밤잠 못 이룬 적도 있었습니다.
그래서 약속드립니다.
지하철 5호선, 반드시 착공시키겠습니다.
한강 철책을 걷어내고 우리 아이들이
뛰어놀 한강공원을 만들겠습니다.
교육예산을 늘려 서울 부럽지 않은
환경을 만들겠습니다.
인하대병원 문을 빨리 열겠습니다.
어르신 한 분도 빠짐없이
효드림밥상을 드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.
일 잘하는 유영숙이 계속 일하게 해주십시오.
말이 아닌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.
운양동 · 장기본동 · 마산동
2-나 일하는 시의원 유영숙입니다.